sk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사태가 일어나기전
퍼플렉시티 프로 1년 공짜로 줘서
잘 사용했다.
나역시 sk텔레콤을 사용해
항상 영상 제작할때나
검색을 할때 자주 사용한다.
내가 관리하고 있는 채널들의 대부분은
요즘 ai가 없으면 어쩔가 싶을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는다.
내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2012년 정도 그쯤에는
항상 모든게 내머리에서 나왔다.
서두의 글에 인사를 할지?
아니면 초반에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요약을 먼저 해줄지
모든것은 내 머리속에서 나왔다.
지금도 ai가 아무리 대본을 써주고
요약해 주곤 하지만
최종 대본은 내가 다 일일히 만져서 사용한다.
쇼츠나 릴스 제작은 특히나 안만질수가 없다.
글 하나 순서차이에 조회수가 왔다 갔다 하니까.
글쓰는 습관을
그나마 블로그로 길들인 나는
처음 스레드를 시작할땐
적응이 안됬다.
처음부터 낭패였다.
며칠 하다보니
스레드는 스레드가 원하는
조건이 있었다.
모든 포멧은 포멧마다
다른 개개인의 성향이 있는거 같다.
암튼 스레드도 고전을 면하다
이제 한달 딱 된시점에서
조회수30만정도
팔로워 1300명을,
여기도 글판이라
필력 쩌는 형들은 아직 못이기겠다.
스레드는 일단
분류가 나뉜다.
돈을 지금 벌건지
아님 성장해서 벌건지
나는 후자를 선택하고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도 방치하던거
요즘 근근히 올려서
이번달에는 누룽지랑 라면이랑 기호품들 몇개 바꿔 먹었다.
글로 쌀먹을 했다.
(쌀먹을 모르시는게 당연 게임용어다 게임아이템팔아서 쌀사먹는다는 밈이다.)
요즘은 쇼츠가 잘 안터지고
틱톡이나 릴스가 더 터져서
나름 쏠쏠하다.
글로 전달 하던 얘기들을
단지 사진과 영상으로 해주는거
그차인데 타겟팅을 마추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
(블로그보다 사람들이 화가 많고 루드한건 팩트다
모든걸 좋아요 싫어요로 평가한다 좋아요만 있던 낭만의 블로그는 끝났다
싫어요를 견딜 수 있는 내공이 필요로 한다.)
아 이 글의 제목은 퍼플렉시티 코멧이엇지
이주제는 한줄로 쓰겠다.
api는 아직은 초기단계인갑다.
내가 원하던건 클로드 스샷해서 이거 코드바꿔줘
이걸 스샷안하고 코멧에서
3번째창에 있는거 조사하고 그결과 여기에 가져다줘
(아니면 내가 스샷해야되니 귀찮아)
이건데 이걸 잘 못알아 듣는다.
아님 내가 아직 코멧이를 잘 못 다루나 보다.
잡설이 길었다.
어쩌다 보니 근황토크가 되었다.
코멧 아직 시기 상조다
퍼플렉시티 의외의 발군이다
난 요즘 제니나이+퍼플 조합이 잘맞다.
ps.
그리고 잡생각 정리할때는 의외로 ㅄ 취급받는 뤼튼에서
글로 ai 학대하며 논다.
애가 멍청함이랑 똑똑함이 공존해서 의외로 데리고 노는 맛이 난다.
아 그리고 최근 샤오홍슈 시도중이다.
조만간 성과 보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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